반응형 전체 글72 나는 무엇을 하는걸까 pt2 그래 난 무엇을하는걸까. 처음에는 에드센스 때문에 시작한 블로그, 그리고 쇼핑몰 창업을 위해 잠시 썼다가 한해가 지나고 또 하루가 바뀌고 나는 무엇을하는걸까 싶다. 요즘에는 쇼핑몰에대한 의지 (정확히 말하자면 정산 등등이 되지않아 돈도 돌지않고) 가 한참 꺾이다못해 지금은 반품반송으로 인하여 아에 꺾어부서져버린, 지금은 어딘가에서 면접을 보러오라고 연락이왔으나 그것마저 비즈니스 영어라는 허들에 막혀서 좌절되어버렸다. 난 이렇게 꺾인체 끝이 나버리는가 신이시여 정말 저를 버리실겁니까. 늘 하루를 마감하며 드는 생각 무엇을할까 무엇을 하면서 돈을벌까 무엇이 앞으로의 남은 삶에 나은 영향을 끼칠수 있을까. 집앞에 컴퓨터 학원이라도 나갈까 편집배우면서 취업알선 되는지 상담이나 받아볼까 생각이 늘 많아지는중이다. 2026. 3. 5. 나는 무엇을 하는걸까 삼성혈을 다녀왔다. 무언가 그곳에 가면 정리가 될것같아서. 빨리 편해지고싶다. 2026. 2. 14. 2025년 11월 28일의 일지 아침에 일어나서 스마트스토어랑 쿠팡윙의 어플을 여는것으로 시작한다. 이사한지 얼마안되어 익숙해질법한데 다년간 붙어다니던 게으름은 여전하다. 새벽같은 아침에 일어나 잠시 주문체크하고 상품검색을 한후에 다시 짧은 잠이든다. 간간히 주문이 들어오고 벌써 두번째 반품이다. 반품은 어렵다. 특히 어려운것은 고객과의 통화이다. 전화가 늘 어려워 직장다닐때도 힘들었었던게 생각이난다. 반품은 내가 할것도 없는데 괜히 계속 신경이 쓰인다. 두건의 반품은 의류에서 발생 하였는데 이제 의류 주문은 받지 말아야지 싶다. 가장 잘 나가는것은 수면양말과 고양이 모래 삽. 팔린것들과 반품 품목을 엑셀로 정리해봐야겠다. 광고 전화는 왜이리 또 오는지 다들 열심히 살아간다. 이렇게 또 하루가 가는구나. 11월도 끝이구나. 2025. 11. 28. 그래 뭐라도 해야 하지 않겠니. 정확히는 10월 7일에 사업자 등록을 접수했고 그이후로는 통신판매, 쿠팡 등록등을 순차적으로 하였다. 첫 매출이 발생하였을때 어찌해야하나 허둥댔었고 첫 반품이 들어왔을때도 역시나 혼돈의 카오스였는데 뭐 언젠가는 익숙해지지 않을까 싶다. 지금으로 부터 제법 예전에 무언가의 일로 인하여 집을 나오게 되었고 다시 혼자 살게 되었다. 그때는 정말 뭘 해야하나 라는 생각조차 들지도 않았고 제 정신이 아니였지. 지금은 그래도 일주일에 한 두건 주문이 들어오고 배송을 하고 있다. 이렇게 해서라도 생활패턴을 다시 찾아야지 멀고 멀리서도 돌아왔네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나 잘될거야. 2025. 11. 16. 여기는 이제 일기장으로 쓰려합니다 _ 창업일기 pt.1 방치하던 블로그였는데 일기장으로라도 쓰려 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히계세요 나가기전에 함 써봅니다. 2025. 11. 13. 2025년 한국의 여름은 왜 이렇게 더울까 2025년 한국의 여름은 왜 이렇게 더울까 2025년 7월, 서울의 기온이 38도를 넘나들며 우리는 익숙했던 여름이라는 계절의 정의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더운 게 여름이지”라는 말은 이제 그저 현실을 부정하는 자기 위안처럼 들린다. 그렇다면 정말 궁금해진다. 왜 2025년의 여름은 이렇게까지 더운 걸까? 이 질문은 단순히 날씨 이야기에 그치지 않는다. 그것은 우리의 생활, 건강, 도시의 구조, 그리고 지구라는 행성 전체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진다. 1. 기상청도 놀란 폭염, 통계로 본 2025년의 여름 2025년 6월 중순, 기상청은 이례적으로 일찍 폭염주의보를 발령했다. 7월 초에는 서울과 대구, 광주 등의 주요 도시에서 연속 12일 이상 35도 이상의 최고기온이 이어졌고, 일부 지역은 40도에 근.. 2025. 7. 20. 이전 1 2 3 4 ··· 12 다음 반응형